한치 반! 갈치 반!제주 백야호 8월 19일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한치낚시를 위해 바다로 출항했습니다.그런데 낚시를 시작하자 반가운 갈치 입질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하네요.이제 정말 텐빈 시즌이 다시 돌아온 게 확실한 것 같습니다!한치도 꾸준히 올라오고, 갈치까지 함께 물어주면서오늘 조황은 말 그대로 한치 반, 갈치 반! 한치의 쫀득한 손맛에 갈치의 짜릿한 손맛까지 더해져조사님들 모두 즐겁게 낚시를 즐기셨습니다.좋은 날씨와 시원한 입질 덕분에배 안에는 웃음소리와 손맛 보는 재미가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좋은 손맛 보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앞으로는 한치와 갈치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시즌이 이어질 것 같네요.제주 백야호와 함께 더욱 즐거운 낚시 즐겨보세요!오늘도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들 감사합니다. 다음 출조에는 더 풍성한 조황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예약문의 : 010-7447-0120오시는길 :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
제주 백야호 한치 조황일지16일 비도 내리고 한치 활성도도 다소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조사님들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흔들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출
2026년 8월 15일 한치 출조일지8월 15일 애월항에서 한치 출조 다녀왔습니다.함께 출조하신 분들 모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조과는 기대보다 아쉬운 편이었지만매너있는 조사님들 덕분에큰 문제 없이 출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함께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다음 출조에는 더 좋은 조황을 기대해봅니다.오늘도 백야호를 믿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예약문의 : 010-7447-0120오시는길 :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174홈페이지 : https://baekya2.sunsang24.com/ *** 제주 백야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7447-0120오시는길 :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174홈페이지 : https://baekya.sunsang24.com/
26.08.14 제주 선상 한치 조황일지한치조황만큼 하루하루 예측하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최근 조황과 수온, 조류, 바람 정보를 종합해 비양도 부근을 포인트로 정하고 앙카바리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출항 선단은 풍바리와 앙카바리로 나누어 탐색에 들어갔으며, 수시로 조황을 공유해 입질이 좋은 곳에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초반에는 예상보다 입질 템포가 느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주변에서 뚜렷하게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아 선장으로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조류의 변화와 한치가 붙는 수심층을 계속 확인하며기다린 결과, 중후반부터 입질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한 번 붙은 한치는 꾸준히 올라와 주었고, 최종 조과는 장원 80수 이상, 평균 40!50수로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한치낚시에 도전하신 초보 조사님들도 20~30여 수씩 손맛을 보셨습니다. 오늘 하루 결코 나쁘지 않은 조과였습니다.내일은 서부권 해상의 기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안전을 위해 애월항으로
26.08.13 제주 선상 한치 조황일지약 일주일간 태풍의 영향으로 재정비를 마친 뒤, 오랜만에 출항했습니다.어제는 날씨가 애매해 출항하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조황 소식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장원이 10수 미만, 평균 3~4수 정도였다는 소식에 불길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출조 전부터 조사님들께 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편안하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겨주시길 당부드린 뒤 출항했습니다.역시나 입질 소식은 너무 뜸했습니다. 다른 선사들과 연락을 주고받아도 특별한 조황 소식은 없었고, 여기저기서 한숨 섞인 목소리만 들려왔습니다. 드문드문 전해지는 히트 소식에 오늘 조과가 엉망이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되었습니다.하지만 입항 후 조과를 확인해 보니, 평균 20~30수 정도를 잡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장원은 40수를 훌쩍 넘겼습니다.넉넉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조과였지만, 백야호에 승선해 주신 조사님들께서는 불만 섞인 말씀 없이 모두 평온한 마음으로 귀가해 주셨습니다.진심으
8월 5일 백야호 한치 조황내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는 예보 때문인지 오늘은 작은 배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래, 오늘은 백야호가 제대로 한번 해보자!'넓은 바다에 불을 밝힌 건 백야호뿐.집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첫 포인트를 시작했습니다.다행히 초반부터 한치들이 따박따박 얼굴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와라! 와라! 느나느나 타임 한 번 오자!'초반부터 중반까지는 흐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빠른 물살. 배가 포인트를 벗어나 먼 거리까지 계속 흘러가면서 낚시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습니다.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처음 반응이 좋았던 포인트로 다시 진입했지만 좀 아쉬웠습니다.오늘의 조과• 장원 45수부장원 30여 수대부분 10~20여 수기대했던 만큼의 마릿수는 아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해 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이제 태풍이 지나가면 바다는 다시 한번 크게 뒤집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색과 조류가 안정되
???? 8월 3일 백야호 한치 조황어제의 무난했던 조과에 힘입어 오늘도 최소 그 정도의 조과는 기대하며 출항했습니다.첫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한치가 띄엄띄엄 얼굴을 보여주기
08/02 제주 백야호 한치 조황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 기대를 안고 출항했습니다.첫 포인트에 도착해 어둠이 내리고 집어등이 바다를 밝힌 지 약 15분. 드디어 첫 한치가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초반에는 한 두 마리씩 올라오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히트 템포가 살아나며 배 분위기도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이 분위기만 끝까지 이어진다면 오늘은 장원 기준 100수도 충분하겠다!' 싶은 기대감이 들 정도였습니다.하지만 중반쯤 뒤에서 다른 선박이 가까이 붙어오는 상황이 발생했고, 무엇보다 조사님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판단해 포인트를 살짝 이동했습니다.이동 이후 입질은 다소 뜸해졌지만, 꾸준히 한치가 올라와 주며 대부분의 조사님들께서 30~40수 이상으로 쿨러를 채우셨습니다.오늘은 유독 장원 한 분만 독보적으로 치고 나가는 날이 아니라, 거의 모든 조사님들이 고르게 손맛을 보신 하루였습니다. 대박 조황은 아니었지만, 누구 하나 크게 아쉬움 없이 웃으며 철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약 8월 6일~7일부터 약 일주일간 태풍 영향권으로 한치 출조 휴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리미리 냉장고 채워두세요~^^ 8월 1일 백야호 한치 조황"오늘도 역시 물돌이가 답이었습니다."낮 동안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도 좋은 조과를 기대하며 출항했습니다.첫 포인트에서는 한 마리, 두 마리씩 꾸준히 올라오는 한치.'오늘도 이렇게 가는 건가…' 하는 순간,어둠이 완전히 내려앉고 집어등이 바다를 밝히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기다리던 물돌이!정조가 풀리자마자 선상 곳곳에서 동시에 히트!여기저기서 한치가 물을 뿜으며 올라오고, 채비를 내리기 무섭게 로드가 휘어지는 모습에 선상은 순식간에 활기가 넘쳤습니다.역시 한치는 타이밍입니다.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니 끝까지 꾸준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초보 조사님들도 웃으며 손맛을 보셨고, 베테랑 조사님들은 연신 쿨러를 채워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ㅇ장원 약 60수ㅇ부장원 50여 수ㅇ최소 20수 이상대부분 20~4
7월 31일 제주 백야호 한치조황무덥고도 무더운 하루 풍 펴고 자리를 잡는데도 바람 한 점 없는 바다. 오늘도 무난한 조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장원 50수이상 평균 2









